전재학이 디렉터로 선임된 이후 라방에서 항상 하는 말이 있음
"저희 지금 카제로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잘 만들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대충 이런 뉘앙스의 언급임

문제는 언급만 하고 근6개월동안 공개된게 원화 1장 뿐이며 개발인력이 모두 여기에 투입되서인지 다른 컨텐츠가 모두 올스탑될정도로 아무것도 없다는것에 있음

물론 다른 컨텐츠에 투입이 되서 신규 컨텐츠가 나왔어도 결과론적으론 유기됬을테지만 시기가 안맞아서인지 이 문제가 더 부각되게 느껴짐

수평컨텐츠 관련해서도 유저측 불만을 너무 극단적으로 받아침

그 당시 유저들의 불만좀 받았다고 개발 진도를 아예 0으로 만드는게 어딨음

욕먹더라도 계속 뜯어고쳐가면서 다양한 유저를 품을 생각을 해야되는게 맞다고 보는데 아예 죽여버림

다른 MMORPG와는 다르게 로아는 8인 레이드 게임인데 이 모먼트를 계속 끌고 가고 싶으면  다른게임이 100의 노력을 쏟아부을때 로아는 800의 노력을 투자해도 될까말까인데 800은 커녕 400도 안하고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