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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17:47
조회: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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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로아 스토리 보니까 꽤나 짜치는거 같음하단에 요약 있음 개인적으로 RPG 할 때 스토리를 엄청 중요하게 보는 스타일이라 옛날 스토리랑 많이 달라졌나 싶어서 유튜브로 던플릭스 정주행해봄. 얘네 스토리 몇번 갈았다더니 로아랑 스토리에 있어서 깊이감이 다르더라 로아는 사흔의 구슬조각 마냥 흩어져 있는 세계관 엔드급 아이템을 모아서 악마에 대적해야한다는, 어떻게 보면 선악이 정확하게 나뉘어진 전형적인 RPG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솔직하게 말해서 메인 스토리의 처음부터 끝까지 "저기 악마들이 우리 괴롭혀요. 해결해줄 사람이 모험가 뿐이에요 ㅠㅠ..." <- 이 야랄하니까 ㅈㄴ 진부해보임. 근데 던파 스토리는 세계관 인물마다 떡밥이 상당하고 선악을 딱 정해 놓지도 않아서 스토리를 보는 재미가 있더라. 특히 레이드의 메인 스토리들은 관련 인물들의 서사를 잘 녹여내서 진행되는게 몰입갑 ㅈ되긴 했음. (시로코 레이드에서 아간조-록시 스토리 같은거) 근데 로아 스토리는 카멘 때 와서야 전조퀘 넣어서 떡밥 뿌리고 그걸 계기로 보스 토벌하러 가고 끝나면 매번 "카제로스가 너희 다 죽일거임! 혼돈이 올거임!" 하면서 죽거나 퇴각함. 거의 대부분의 레이드 마무리가 전대물 마냥 이 ㅈㄹ 하니까 짜치는거 같음. 아니면 내가 RPG를 로아만 쳐해서 그런가? 스토리도 별로 같아 보이지 왜 요약: 로아 스토리는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들 같아서 ㅈㄴ 진부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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