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기습 섭종 후
출시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로아처럼 글로벌욕심, 신규유저 욕심이 가득했던 게임
그래서 PC, 모바일, 콘솔 3가지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했던 게임
 

그렇게 인프라는 만들어뒀지만
게임 완성도는 너무 낮았고
카트바디도 부족하고 디자인도 나쁜데  맵도 거의 없고 컨텐츠마저 너무 부족했음
저 광산수레가 첫번째 대장카트

적고싶은게 많은데 뉴비연습장, 라이센스 미션 수준만.. 
얼마 없는 차라도 팔고 캐릭터를 팔려면 좋은 가이드로 뉴비를 정착시켜야 하는데
그것이 불가능한 수준 


어떤 상황에 적용하는지 일반 드리프트와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그 설명이 없는 드리프트 가이드​


실력향상 도움이 안되는 의미없는 미션들이 잔뜩 나열된
라이센스 (로아 스토리처럼 꼭 밀어야 됐음 현재는 삭제)
조금 답답한 라이센스, 연습장​


답답한 상점 ui ux 
횡스크롤 + 카테고리화 안돼있음


그밖에 오랫동안 불가능했던 채팅, 너무 초라한 레벨업 보상, 업적보상
명예 보상 전무, 느려진 속도 때문에 오히려 고인물과 격차가 더 벌어짐 등등




이러한 미완성 요소에 대한 불만에
그건 원작을 경험하신 분의 기준이다 (그원경기) 라는 발언을 해버림

오픈 당시 10만 대기열까지 갔던 게임이었지만 이런 기싸움으로 유저수가 다 빠져버림
몇가지 수정이 들어왔지만 다 빠진 뒤에 너무 늦게 해줬음


ㅋㅋㅋ 그런데 중국에서는?
텍스쳐 패치도 해주고  원작 계속 운영중 ㅎㅎ

만약 로아가 이대로 간다면 
섭종 후 출시, 내수차별 이라는 점이 통해서 
로아M은 카트와 비교당하며 비판받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