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도 있는데 더이상 게임사를 못믿겠음

카제로스야 몇년을 빌드업한 최종보스였으니 게임사랑 별개로 잡으러 갈만한 동기가 충분한데 그 뒤는 솔직히 알빠노임

그림자 쿠크세이튼? 카마인? 세이크리아? 별로 궁금하지 않음

얘네들도 떡밥이 없진 않으니 카제 이후에 서사 잘 쌓으면 카제로스급 메인빌런으로 올라올 수는 있을텐데 그때까지 게임사의 거지같은 운영에 실망하고 또 위로받고 버티면서 기다리고 싶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