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2년간 로아온이나 쇼케이스 하면서 느낀게 있었는데, 
항상 돌파석과 융화 재료는 가격이 오르더라구요.

보라색이 아비도스고 파란색이 운돌인데 각 지점 삐죽나온 지점이

"애기르 1막 오픈"
"모르둠 3막 오픈"
"강습 오픈" 이렇게 인데

요번에 좀 불안한게 저 표 중에 유일하게 밑으로 꼬라박은게
악명높은 아브렐슈드 2막때임. 

그래서 지금 아비도스 제작하는게 약간은 불안함.
물론 90%정도는 잘될거라고 확신하는게, 여홀나 + 카제로스인데 
지금 시세에서 내려가는게 더 힘들거라고 봄. (내려가면 진짜 겜 망한거지 뭐...)

그리고 제 아무리 원정대가 탄탄하더라도, 또 매일매일 카던 가토를 돈다고 하더라도
운명의 돌파석 + 아비도스 융화 재료는 충분할 수가 없음.(본인 1730 1, 1680 4개)
충분하다면 주차를 ㅈㄴ게 오래한다던가, 쌀먹한다던가 둘 중 하나임. 

항상 파괴석이랑 수호석보다 부족할 수 밖에 없고 지금 시세도 약간 선반영 되어있는거 같음.
차트로 봤을때 로아온이 생각보다 잘된다면 강습에 나온 시세인 35~40골드까지는 갈거 같고
아비도스는 차트만 보면 확신은 어렵지만 골드 시세를 고려하면 100골~110골까지는 갈 거 같음.

아비도스는 이미 만들고 있고, 돌파석을 좀 구매해둘까 고민 중인데 님들 생각은 어떰?
다만 지금은 로아 다들 망한다 뭐하다 라는 말이 워낙 많아서 확신이 좀 없는 상태임.
님들 생각이 궁금해서 주저리 주저리 해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