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도 많이챙겨보고 그랬거든?

흑백 재밌게봐서 리뷰영상도 그겋고

오늘은 그 마스터 영화 유튜브 보는데

누구를 모티브한 영화 마스터

그리고 실제인물 사진 있는데

어 이거 백쌤 닮앗네?

하고 댓글드가서 보면

진짜잇음

또 아에 상관없는 쇼츠를 보면

이거는 백쌤이 86년도에 최초개발한겁니다 이런댓글잇고..

가끔 예전에 방송출연하신거
살벌한 브금 나오면서 하는거보면

아 진짜 악당같으시네..이런생각이듦

항상 뭐랄까 공인은 화려하게 빛나지만
추락도 화려한 그런 무상함을 느끼네

어처피 돈은 정말 많으실테니 걱정은없지만
공인으로써 밖을 돌아다닐때나
가족분들 생각하면 조금 난감하겟다 싶어

팬이엿는데 이제는 헷갈림 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