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어차피 극 후발대니까 공략과 조금 더 높은 스펙으로 도전을 하는데

금손 기준 선발대들은 게임이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가 뭘까?

사실 로아만 꾸준히 팠다 치면 대충 몬스터 패턴 같은게 어느 정도 예상이 되잖아?
헤드딜러는 상황이 다르지만 백딜러나 타대 들러들은 좀 익숙한 패턴들이 많을텐데
그런데도 매 신규 레이드 마다 어려운 이유가 뭘까

1. 그냥 기믹 공략법을 몰라서 전멸하는거 뿐이다
2. 짤딜이 존나게 아파서 그냥 틱 하고 한대 맞앗을 뿐인데 뒤지는거 뿐이다
3. 진짜 매번 예측하지 못하는 개발자들의 새로운 택틱의 몬스터 공격이 들어온다
4. 그냥 파티원이 항상 못한다

그러면 새 레이드 난이도 조절을 한다면 뭐가 가장 바람직하려나

1. 보스 피통을 적게해서 레이드 시간 단축
2. 짤딜 덜 아프게
3. 전멸 기믹 최소화
4. 위에 3개를 합친 싱글 난이도 같은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