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은 공수표 던져놓고 출시해도 그걸 포장할 언변이 있었잖음.
이번 로아온은 공수표 + 라이브로 일부 스포 + 해외섭 스포 이런게 다합쳐서 기대감이 식을대로 식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