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뭐로 놀려도 안긁혔는데
근 1-2년간 하도 장가 왜 안가냐는 말 들어서
오늘 시장에서 화분 교환 실랑이하다가
내가 더 안사려고 하니깐 처음엔 외모 칭찬하면서 깍아준다더니
갑자기 여친없죠? 없어보여~ 이 소리하길래
산거 반품때리고 딴데가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