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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01:49
조회: 1,717
추천: 4
갑자기 회사 그만두게 돼서 쿠팡 뛰고 이제 셔틀 탔다...화물 우르르 쏟아지는 거에 우르르 쳐맞고
계속 택배 떨어지는 거에 쳐맞고 하루종일 상하차 하고 여자들은 편한 일 시킨다고 누가 그랬냐 아저씨들이랑 부대끼면서 돌쇠마냥 일하다 왔는데 아저씨들이 이렇게 야무지게 하는 아가씨 처음 본다고 힘 쎄다면서 하루종일 칭찬 들었는데 괜히 힘자랑 하면서 열심히 했나 일부러 험한 곳에만 델따두신 것 같아 ㅋ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 그래도 뿌듯하다....... 너무..... 돈은 이렇게 벌어야 제맛이지 공장 중간에서 아줌마들이랑 나보다 어려 보이는 애들 가만히 서서 삑삑 뭐 찍고 분류만 하고 있던데 부럽더라.... 낼 몸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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