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1. 병원일 하면서 처방이랑 이것저것 옆에서 봐왔는데
진짜 밸거없더라..
주사도 보통 덱사아니면 트라마돌 페니라민이고
iv할때만 가끔 비타민이나 이런거아니면 걍 똑같음
혈관주사맞을때 수액이 노랗다?그거 비타민들어간거임 밸거없음
요양병원에서 일해본적도 있는데 거기도 걍 맨날 똑같은거 넣는데
주사바늘을 할매할배들한테 하도 찔러서 혈관이 다 숨어서 보이지않는정도임...체감상 주사 애기들한테 놓는급 난이도임

2. 내가 질환이 있어서 병원 꽤 오래다녔는데
난치질환의 한종류라서 의학적으로 아직 못고침
걍 증상완화말곤 딱히 뭐 없길래 병원가도 쓸데없다는걸 느낌

환자로 병원도 다녀보고 직원으로 병원일도 해보니
걍 진짜 이거 방치하면 뒤지겠다 싶은종류 아니면 병원안가는듯
그래서 급체 심하게해서 일주일동안 토하느라 아무것도 못먹을때도 병원안갔고
일주일동안 장염때매 밑으로 쏟아낼때도 병원안감
걍 집에서 이온음료만 디립따마심
근데 아직 건강하게 잘 살아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