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꾸역꾸역 골드벌러 강습갔다
조금만 더돌자하고 하르둠 하브 갔는데

캐릭도 구리고 먹는것도 없고 해봤자 비교만 당하고
매주 같은거만 뺑뺑하니깐 성취감, 달성감 이런건 진작에 없고...

그래서 걍 내실만 하고있음
삼라만상이랑 갈망, 올선원하는데
이런건 불편한거 ㅈ도 안고쳐주는데도 하게 됨

밸런스땜이 비교안당하고 구리다고 안까이고
재밌어보이는거 골라할수있고 성취감도 있고
같이 하는 사람들도 착하고
그냥 로아하는 느낌이 내실할때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