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18 08:00
조회: 559
추천: 1
나는 병가로 연차 허용해주는 직장 다니는 사람이 부러움.난 한 번 그랬다가 갑작스럽게 아침에 전화해서 이러면 어떡하냐. 전날 컨디션 관리를 잘 했어야지 컨디션 관리 못 한 너의 잘못이다. 너 하나 때문에 나머지 사람 피해본다. 이렇게 허약해서 일 다닐 수 있겠냐 등등. 무슨 몸살 한 번 걸렸다고 대역죄인마냥 욕 먹었는데.
EXP
424,306
(78%)
/ 432,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수인사람] 쪼와요 쪼와요 퍼리얏스 쪼와요
[민초딸기파이] 퇴근하고 싶어요..야근 싫어요..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강력한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