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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6:07
조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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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님들은 뭘 원해서 아직까지도 로아를 붙잡고있음?난 걍 금강선디렉터와의 추억때매 붙잡고있음
거기에 로아스토리의 결말이 궁금해서 나도 나름 일리아칸떄까지 돈좀쓰고 나름 선발대였다가. 일리아칸 이후로 현생떄매 돈은거의 못쓰고 걍 설렁설렁하고있음. 뭐 각자의 이유가있을꺼고 이미 접었지만. 로벤은 못접어서 로벤만 하는사람있갰다만. 로아를 아직도까지도 붙잡는이유가뭐임? 너 아직도 그겜하니? 라는 말에 지금은 숨기기바쁘다아님?
무요 뭐 왜 팍씨 심판자킬수도있어? 엉? 심판자 킨다? 엉? 켜? 엉? 킨다?
(축오킴)뭐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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