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금강선디렉터와의 추억때매 붙잡고있음
거기에 로아스토리의 결말이 궁금해서
나도 나름 일리아칸떄까지 돈좀쓰고 나름 선발대였다가.
일리아칸 이후로 현생떄매 돈은거의 못쓰고 걍 설렁설렁하고있음.

뭐 각자의 이유가있을꺼고

이미 접었지만. 로벤은 못접어서 로벤만 하는사람있갰다만.

로아를 아직도까지도 붙잡는이유가뭐임?

너 아직도 그겜하니? 
라는 말에 지금은 숨기기바쁘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