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부터 23년도까지 메이플 영업 꾸준히 했지만
인당 수십억 메소씩 꼬라박아주고 알려줘도 검마라인까지 정착시킨 사람 제로...
돈을 쓰건 안 쓰건 지인들끼리 같이 보스 잡는 재미나 수다떨면서 사냥하는 느낌 좀 느끼고 싶어서 열심히 영업했었는데
단 한명도 정착 못했었음...
암만 게임이 흥해도 메이플은 그렇더라...
난 재밌어서 지금도 같이 하고싶은데 6년내내 주변사람들 해본다 했다가 검마는 커녕 하스데도 못 잡고 폐사하는것만 봐왔더니 되게 재밌어서 열심히 할 것처럼 말해도 믿음이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