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들
이놈들은 이미 일 두번씩 하게 만들어서 내놓은게 한두번이 아니라
모자란 애 바라보는 느낌이라

이정도가 어디냐 하고 대충 넘어갈수도 있을거같음

완전히 포기한게 아니라 시밤 이정도는 양보할게 느낌으로 해주는거같아서
개같이 불편하거나 불확실하게 나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