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아르고스장비 -  해와달 컨셉으로 스택을 쌓고- 풀스택일때 딜러와 서폿이 몸을 비벼서 치적과 치뎀 상승량을 늘리고 더오래유지되게 만드는 세트를 구상함.
ㅅㅂ 타이밍 맞춰서 서로붙어야한다고?  4명이 그짓을 30초인가마다했어야함. 당연히 ㅈ같으니 그건 없는옵치고 4/2셋이 유행함.

그다음- 갈망셋. 이건 15초인가마다 서폿8m근처로 붙어야함. 근데 몸집이 큰보스일수록 서폿이 갈망뭍히려 이동해야하는시간이 길어짐. 아브4관 큐브에선 갈망끊기는일이 자주생겻었음

현재 정춤옵- 모든제약을 벗어던지고 무난하게 진피증을높임.
ㅈ같은 포지션강제가 없어진줄 알았으나 홀리를 제외한폿은 공증장판의 존재때매 포지션이 제한됨. 그리고 각인한줄여유가 생겨서 구동채용율증가. 기존포지션의 제약역활을 구동이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