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아니면 진짜 뭔가 있을거라는 기대감이 뒤섞여서

나도 지금 감정이 오묘하다 재학이형


내일 저녁을 지옥에서 먹을지 천국에서 먹을지 기로에 놓인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