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카멘까지야 몇년동안 개어렵니머니 난리쳐서 그러려니 햇는데
어느 분기점부터 레이드출시한다 하면 "와 얼른하고싶다 잡고싶다" 이것보단
"아 저건얼마나 걸리려나" 이럼과 동시에 3막까지 트라이과정도 썩 좋게 깬기억이없음
막말로 카제로스도 더퍼 하드 나누고 라이트 어쩌고하는데
솔직히 기대보단 얼마나 처걸리고 과정이 걱정만 존나되는게 사실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