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상품 설명회 같은 느낌.. 열심히 개발 중이라는 건 티가 났지만
타 게임들이 반등 한 이유는 유저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개발력을 뽐내기 보다 유저들이 불편한 점을 소통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어서 아닐까요?..
조금 아쉬운 로아온 아니었나? 싶어요

카게 , 필보 시간 되면 우측에 아이콘 뜨고 누르면 매칭 즉시 입장 

엔드 컨텐츠 물욕템 드랍 (거래가능 팔찌 변환권  , 종막 전설 아바타 상자 , 특수 외형 상자 등) 
-> 선발대 분들을 위한 도파민 몰욕템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레이드 지원 여러 공대 동시 지원 가능 , 파티 맺은 채 세트 지원 가능 

8인 레이드 4인 이상 출발 가능
-> 사람 모으기가 힘듬.. 공대장이 판단해서 6인으로 깰 수 있다면 출발 하게 해주징 

전투 분석기에 서포터 공증으로 올린 누적 딜량 표기 
->(예시 : 드렉탈라스 클리어 후 아리아 : 77억 , 용맹 150억 , 낙인 300억)

서포터 아덴기 이펙트or폰트 스킨 출시
->(예시: 축오 쓰면 붉은 번개 치던 용맹 쓰면 글씨 더 크고 진한 핑크색, 저달 쓰면 하트 뜨기) 

카운터 평준화 
-> 최근 몹들 카운터 속도가 빨라져서 바드 서곡 처럼 선딜 길면 치기 굉장히 힘듬 대부분 즉발로 변경 해야 할 듯

숙련도 칭호 다양화 
-> 노데스 10클 칭호 , 공대장 10클 칭호 등 늘려서 수집욕도 자극하고 칭호로 숙련도 체크

콜라보 이벤트 방식 변경 
-> 딴겜들은 인게임에 패키지,스킨,던전 등 난리가 나는데  로아는 그냥 오프라인,온라인 숍 들어가서 사주셈 ㅋ 
이거 좀 아닌 거 같음.. 

저는 나름 만족했으나 이런 것들도 냈으면 지금보단 민심이 좋았을까? 싶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