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회사가 돈이 되는 방향으로

밸패 씹창내고
성장구조 박살내고
워라밸 개쩌는 없데이트를 이어나가면

회사가 돈 되는 방향으로 움직일때마다 ㅈㄹㅈㄹ 대는 애들 엄청 많았는데

이상하게 갑자기 남캐 수요 얘기 나오면 '회사가 돈이 안되니 안된다'라면서 
회사 쉴드 친단 말이야?

차리리 '난 여캐가 더 취향이라 상관 없음'이라고 말하면 모를까
왜 회사 뒤에 숨어서 자기 취향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