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 로아 첫 입문 당시 건슬이 신규 직업이었던 걸로 기억함. 그 때 건슬로 점핑 없이 유입.
아르고스 3관 트라이 도중 아르카나 눈물의 똥꼬쇼 보고 아브 출시 쯤 알카 생성(이때 슈퍼 똥캐였던거로 기억함)
-어느 순간 포카드 패치되면서부터 상승궤도 찍기 시작 (갠적으로는 백플러쉬 생길때쯤 뭔가 세계선이 바뀐듯)

-어쩌다보니 1티어챔 하다보니 다른 캐릭에 눈이 감
-> 한때 미친 캐릭이었다던 리퍼에 눈이감(앞으로도 팔 없이 살겠구나)
-> 그 당시 하익으로 리퍼(소울 출시 시기라 주변에서 욕 많이 먹음)
-> 갑자기 나메가 아덴이 됨. ?
-> 현생 이슈로 로접
-> 그 다음 하익 즈음 복귀 -> 부족한 스펙을 좋은 캐릭으로 메꾸겠다-> 그믐으로 복귀(만월은 인벤에서 패길래 안했음)
-> 잠시 로접(소울이터 노잼!) 후 로아온 쯤 데헌으로 복귀
-> (얘 왜 전탄 됨?)-> 좀 좋아지니깐 접었음
->  모챌익 피메 건슬로 다시 복귀(익숙한 똥의 맛)
->  지독하게 똥맛 보던중 뜬금 사시 개편
-> 사시 재밌긴한데 그래도 딴거 넘어갈까 생각중


p.s 쌀 파는건 아니고 항상 엔컨 노말 갈 정도까지만 즐겨서 본캐 바꾸는거에 그리 큰 부담은 안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