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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5:33
조회: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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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믈리에 입장에서 좀 혼란스러움우선 본인 로아 첫 입문 당시 건슬이 신규 직업이었던 걸로 기억함. 그 때 건슬로 점핑 없이 유입.
아르고스 3관 트라이 도중 아르카나 눈물의 똥꼬쇼 보고 아브 출시 쯤 알카 생성(이때 슈퍼 똥캐였던거로 기억함) -어느 순간 포카드 패치되면서부터 상승궤도 찍기 시작 (갠적으로는 백플러쉬 생길때쯤 뭔가 세계선이 바뀐듯) -어쩌다보니 1티어챔 하다보니 다른 캐릭에 눈이 감 -> 한때 미친 캐릭이었다던 리퍼에 눈이감(앞으로도 팔 없이 살겠구나) -> 그 당시 하익으로 리퍼(소울 출시 시기라 주변에서 욕 많이 먹음) -> 갑자기 나메가 아덴이 됨. ? -> 현생 이슈로 로접 -> 그 다음 하익 즈음 복귀 -> 부족한 스펙을 좋은 캐릭으로 메꾸겠다-> 그믐으로 복귀(만월은 인벤에서 패길래 안했음) -> 잠시 로접(소울이터 노잼!) 후 로아온 쯤 데헌으로 복귀 -> (얘 왜 전탄 됨?)-> 좀 좋아지니깐 접었음 -> 모챌익 피메 건슬로 다시 복귀(익숙한 똥의 맛) -> 지독하게 똥맛 보던중 뜬금 사시 개편 -> 사시 재밌긴한데 그래도 딴거 넘어갈까 생각중 p.s 쌀 파는건 아니고 항상 엔컨 노말 갈 정도까지만 즐겨서 본캐 바꾸는거에 그리 큰 부담은 안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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