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중국서 배껴오고 미국서 배껴오고 어디서 본듯한 비슷한 아이디어 살짝 살짝 짜집기... 

본인만의 길 개성 본인만의 철학 아이디어 이런게 없고 걍 그저그런 게임이 되가는 느낌 

심지어 카제로스 쇼케이스는 역량 부족을 인정하는지 시도조차 하지 않음... 

그래도 머 레이드는 잘 만들지만 애초에 레이드를 하고 싶게끔 강해지고 싶게끔 동기부여가 되야하는데 그게 전혀 안됨 걍 설명회 느낌...

예전 로아온 비전 뽕 대가리 깨지는 느낌 강선이 "형"이 나한테 막 신나서 야 이거 만들었어 저거 만들었어 졸라 재밌지 않겠냐 너를 위해서 내가 이렇게 까지 준비했어 하 나 되게 힘들었다 너가 주인공이야 ! 이런 느낌이라면 

지금 로아온 나랑 상관없는 뉴스 보는 느낌 ... 아 그래? 쌀먹 막겠다고 그건 잘했네 근데 머 ... 아 카제로스 나오네 더퍼 이벤트 아 그게 나랑 먼상관?

머 어쩔수 없지 개발자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랑 같을순 없겠지 

근데 먼가 전체적인 그림안에서 같이 가는 느낌이 아니라 전재학은 전재학의 길을 가고 유저는 유저의 길을 가고.. 걍 요청하는거 하도 지랄하니 어쩔수 없으니 해주고 이런 로아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