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재학은 소통이 좀 부족한 친구네 하고 생각하니까
새삼 어제 발표한 프리뷰들 구성이 상당히 알차있다고 생각이 드네

어쩌겠어
레이드 얘기만 나오면 표정 ㅈㄴ 해맑아지다가
수평 얘기나오면 표정 점점 굳어가는데

그냥 레이드 게임인데
레이드 잘만들어주니까 좋다 하고 넘어가야지 어휴 씨벌

내가 이런감정 디렉터한테 느껴보긴 처음인데
꼭 주변에 저런 친구있는데 걔 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