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하자면 그거임.

특수채용한 지체장애인이 있는데

사회를 위해 장애인 고용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얘네들이 내 월급보다 많이 받으면 회사에 꺙판쳐야하는 그런거임.

서로 공존할수 있는건 나한테 피해 안주는 그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