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호오..하면서 봤는데
2부에서 존나....밤고구마 이천개느낌이었음
질문들은  핵심을 가격하는건데
답은 유체이탈? 회피형?
그냥 돌려서 말하면 다시 원위치시켜서 까고 돌려서 말하려고하면 정확한 방향 지목해서 답듣는 방식 아니면 안될거 같은 느낌이었음
이건 갑/을로 묶여있는 소림좌가 할게아니고 유저들이 뚜까패서 답을 듣는쪽이 맞는게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