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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2:01
조회: 454
추천: 0
뭔가 메 던 마 다 한때 열심히 했었던 겜이라 그런지끌리지가 않넹;
메는 실상 접기 전 검마가 엔드인데 당시 빡세게해서 하듄까진 맛봐서 그런지 새로운 맛 느껴보려면.. 지금 하면 뭔가 설거지 당하는 묘한 기분이고 던은 내가 알던 던이랑은 확 바껴있어서 그런지 좀 적응이 안되고 마비는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어서 언리얼 적용되면 해보고 싶었다 요번 쇼케 반응 좋길래 다시 해볼까 싶었는데 인벤토리 열자마자 멀미가나고 폰트가 너무 작아서 늙고 병든 상태의 몸으론 글자들 보기가 너무 힘들었음.. 한 게임만 집중적으로 하는 성격이다보니 (하고 싶지만 돈없고 시간도 없는게 핵심이지만ㅋㅋㅋㅋㅋ) 온라인 RPG를 동시다발적으로 하질 못하게씀 진짜 딴겜은 로아접고 해야하지 싶은데 아직 로아엔 미련이 있고 그렇다고 딴겜 이벤트 팍팍 퍼줄 때 해야되지 않나? 싶은데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돈이 있는 것도 아니니 그저 머리가 지끈지끈한 상황ㅋㅋㅋㅋ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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