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어플을 깔면 할인 쿠폰 줌.
적립도 가능. 쿠폰 사용시 자동적립.
생각보다 쏠쏠하고 체감상 매장 이용 고객중에
어플 사용하는 인원이 최소 20%는 되는 듯함
출근 전에 어떤 쿠폰이 있는지 봐두면 어느 메뉴가 많이 팔릴지 예상이 가는 정도

다만 이 병신같은 맥날 쿠폰 시스템은
1주문 1쿠폰 사용이 원칙임.
그래서 쿠폰 여러개 사용하려면 주문을 여러번해야함.
한 번에 좀 해달라고 해도 포스기에서 그냥 적용이 안 됨.


맥날은 단품과 세트의 가격 차이가 메뉴별로 다 다름.
어떤건 천얼마 추가 어떤건 2천얼마추가
왜 그런지는 모름.
혹시나 단품1 세트1 주문해야할때 돈 아끼려면 잘 보고 주문하기

또 병신같은 점 하나
대부분의 메뉴가 단품+감튀추가 가 세트보다 비쌈
이것도 왜 그런지 모름
'아 나는 음료는 먹기 싫은데 단품에 감튀만 시켜야지'
하면 더 비싸짐.
그냥 세트 시키고 음료는 버리셈.
드라이브 스루의 경우 설명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잘 모르는 알바는 설명 안해주고 그냥 찍기도 함.
그러면 세트로 주시고 음료는 주지마세요. 라고 해야함.

매장식사시 환경보호 뭐시기로 빨대와 뚜껑이 안나가게 바뀜.
만약 뚜껑을 받았다면 높은 확률로 일반 콜라와 제로콜라 구분용임

받고 싶으면 요청하면 됨.
근데 메뉴얼이 병신이라 '환경보호에 동참해주세요' 같은
말을 들을지 모름
그냥 달라고 하면 됨.
아 빨대는 종이 빨대임

어플에 테이블 서비스 기능이 있음
앉아서 주문하면 가져다 줌.
필요한거 있으면(냅킨추가 빨대추가 케찹추가) 그 자리에서 보통 받을 수 있음.
근데 그 사람들이 음료 뚜껑은 안가지고 다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