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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02:28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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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게임에 대한 오피셜만 지속적으로 내주면 안지루한데이젠 홀리나이트 미리보기 영상도 브레이커까지 보여주던걸 안보여주니
무언가 보고 느끼고 싶은 유저들이 그런 부분까지 세세했던것들이 점점 사라지니까 뿔이 나는 것 같다. 단편적으로만 보면 어차피 내일 나올건데 굳이 나올 이유가 있냐? 하고 볼 수가 있어서 몇몇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분들이 계시고 이걸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이해는 가지만 이런 부분이 점점 일어날 때마다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굳이? 라는 마인드를 장착하게 된다면 게임의 인지도는 점점 사람들에게서 멀어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작은 의견을 내본다.. 환수사는 솔직히 홀리나이트를 마지막으로 인지도가 덜어진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홀리나이트를 전 로아온에서 그렇게 홍보했었다면 이번에 미리보기를 통해 사람들한테 입지를 한번 더 다졌으면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없었던 것 같다. 뭔가 지금 당장 오늘 나오는건데도 환수사보다 생각할만한 여지가 없어서 아쉬움 헛소리가 길고 사담이 길었는데, 그냥 하고싶은 말은 사소한 부분들이 점점 사라지는게 뭔가 안타까웠다는걸 말하고 싶었음 난 전재학 다 마음에 드는데 이거 하나만큼은 싫음. 게임에 사소한거 하나하나 찝어주는게 좋았던 사람들 유입이 많았을 텐데 디렉터 개성 하나 때문에 무너지는게 보기싫음 근데 디렉터도 그걸 아나봄 자기 스타일이 그렇다고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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