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렇게해서 버프받은 캐릭터가

딱히 다른캐릭터보다 좋은수준이 되었던적은 없음. 단 한번도 없음.


그러니까 "이정도면 괜찮지"까진 가는데
"이게 신캐지 ㅋㅋㅋㅋ "까지 가는경우는 진짜 한번도 못봤다

1시즌 블레이드 개병신으로 나와서 개선받고 그럭저럭 쓸만한수준까지 감
그친구는 그리고 2시즌에와서 다시 병신이 된다음 역대급 버프를 받고 몇년째 해먹는중

건슬링어 쫀지배 딜빵에서 지배3 킬때까지 기다리고 스타트했는데도 리퍼딜의 20%박음.
심지어 그게 밸패가 한번 되서 초기보다 나았다는거고. 그나마 처음엔 지배도 못써서 마수셋 끼고다녔음

그 다음 정상화 이후에도 그냥저냥 쓸만한 수준이었고 쭉 버프만받음.


스트라이커는 내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한때 사멸의 왕 소리도 듣긴 했는데 그냥 한방딜이 쌔보여서 그런 인식만 있었던걸로 알고있음. 딱히 막 쌔다고 생각해본적은 없고 차라리 여배마가 훨씬 강했다고 생각함



도화가 ㅋㅋㅋㅋㅋㅋㅋ 걍 병신이었음.
개선되고 나서 좀 괜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홀나 바드보다 구렸다고 생각함
그다음 개선 몇번 받고 쓸만한 수준까지 올라오긴 함


 
이 모든캐릭의 공통점은
"신캐밸런스조정기간에 받아낸걸로" 환수사 브레이커처럼  신캐수준에 맞는 강력함을 보여주진 못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