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도 없고 보석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나 로아 진짜 재밌게하고 서폿 악세 그래도 부끄럽지말라고 남들 딜러만큼 상상도 하나씩 맞춰주고 유각도 제일 비쌀때 읽어줬는데 좀 슬프네
깐부 딜러들 딜뻥 시켜주려고 맨날 수련장 들어가서 어케해야 잘 살릴지 버프 잘줄지 고민하고 연습하고 그랬는데..
막 칭찬받은거 캡쳐해놓고 뿌듯하게 열어보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내가 레벨이 아무리 높고 잘해도 나보다 못하는 서폿들이 딜러 한명끼고 취업하고 이러니까 너무 슬퍼지네...
내가 말한 서폿 체감은 이런게 아니었는데...아니 이게 맞았나...별생각이 다 드네..
아크라시아 잘 지켜줘...
그냥 괜히 슬퍼져서 한탄해봄
왜 요란하게 접냐고 욕해도돼 뭐...그럴거 알고 쓴 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