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게 성기훈이 미국행 비행기에서 내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이었고

현실은 그냥 이병헌 조언대로 비행기에서 안내리고 미국 가서 잘 먹고 잘 살았다는 결말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