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_ijXv3snxU?si=hHdataNA-po8efJd

가끔씩 이 브금 듣다보면 꿈꾸듯이 붕 뜨는 느낌, 두루뭉술해지면서 어딘가 빠지는 느낌은 드는데 몽환적인거란 뭘까

꿈보다 꿈같은, 기묘한거보다 더 기묘한 그런 개념인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