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이번주 노르카 공팟 엠빕창 놀랍게도 43퍼 잔혈말고 밑잔이 나임)
이클 끝나고 유입됐고 당시에 쌨던 만월이
피면기도 짱짱하고(거짓말 좀 보태서 플탐 절반이 피면이니)
난 개똥손이기도 하고, 만월이 편해서 만월 6캐릭 나이스단으로 아크라시아에 안착함

당시 개사기라던 수라, 버스트 등등 끄적여봐도
손에 맞지도 않고.. 만월들로는 숙제방가는데
만월아닌애들로는 하루죙일 투따당하고 하다보니 숙제방가긴 그래서 클경반숙방 다녀야하는 그 감성도 좀 별로였음

여튼 난 캐릭숙련도 때문에 나이스단 시작했고 내가 게임에 투자할 수 있는 깜냥한도선에서 게임 재밌게 즐기고 있는데 (아드유각 40만골할때 적금깨서 지를까 말까 하고있을때 나 로아하자고 꼬신 친구가 뜯어말려서 참음)
요며칠 인벤에 자꾸 나이스단으로 시끌시끌해서 속상하네
인게임에서는 어디 버스할때라던지 본1부3 나이스단이라고하면 다들 좋아죽던데..
완자때 이후로 인벤에서 오랜만에 이 감정을 느껴보네
나이스단 너무 미워하지 말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