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놈이 밑강을 처먹든 내알빠 아니고
그냥 어쩌다 나랑 같이 헤드 포지션에 있을때
저가나 카운터 같이 해주고 무심하게 지 할거하러 가주면
끝나고 걔만 생각남

뭐 이런거에 좋아하냐고?
세르카 2관에서 본인이 3저가 어그로 걸려놓고 그냥 빽으로 도망가는 새끼들을 아는사람: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