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사자가 아니라 그럴수도 있긴한데
45년생인분이 90년생이랑 전세계약하면서

어우 반가워반가워 악수한번해!
(계약서에 도장찍고)
아무튼 부~자되길 바라고 자 다시 악수!

하고 가시는데 행동이랑 말투에 힘이있어서 그런가
그냥 정정하시네 라는 생각뿐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