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챌익 출시 한 달 전에 스토리 익스프레스를 미리 출시하면 됨.

물론 스익이 1460 베른남부까지 밖에 안 되어 있는데 1585 점핑 같은 걸 준다 생각하면 아득하고 멀게 느껴지지만

이 스익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이 많아서 그 가이드 라인을 따라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이 있는 지를 미리 체험이라도 할 수 있게 해야 함.

얘네가 스익을 뜯어 고칠지는 모르겠지만 모챌익으로 어버버하는 것보단

최소한의 게임 가이드를 따라서 좀 적응하고 나서 점핑 익스프레스를 경험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함.

더군다나 로아라는 겜이 어떤지 경험해보려고 익스프레스 없이 미리 온 뉴비들이 있었다면 

1,2 티어 카던을 돌아서 장비 수급하고 

카던 장비 안 뜨면 다음 날까지 기다렸다가 돌아야하던 기이한 구조를 경험하고 꼬접했을거 같음.

반 년 전에 부계정 하나 키워보겠다고 이 짓 했었는데 지금은 고쳤을까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