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여유로워 진다.

퇴근하고 숙제해야한다는 압박감도 없고, 시간이 널널해서

오겜3랑 보려고 미뤄뒀던 광장, 영화 등등 팝콘 뜯으면서 봤슴.

퇴근하구 롤체도 제대루 해서 마스터 주차해뒀고..

딩굴거리면서 피파 스쿼드 메이커로 팀갈하는거 짜고 진짜 여유로워져서 좋았음.

근데 오랜 연인과 헤어진 것 같은 공허함도 있음.

첫주차라 하려고 미뤄둔게 많아서 후딱 지나갔는데

나중가면 생각은 조금 날수도?

근데 스마게겜을 다시 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