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벤 자게에서 자주 언급되는 6폿 유저란 무엇인가?

로스트아크를 시작해서 
단 한번도 딜러를 제대로 플레이 해보지 않은 유저.


시즌2 때 폿4 딜2를 했지만 

시즌3으로 넘어와서 유물각인과 보석이 부담되서

폿6으로 넘어간 케이스가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6폿을 하면서 딜러를 키워본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이런 유저는 로벤에서 많이 언급되는 6폿 유저가 아니다



6폿이면 6폿이지 왜 같은 6폿이 아니냐




중국집 주방장이 있다

근데 그 사람은 태어나서 한번도 자장면을 먹어본 적이 없다

이게 바로 딜러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6폿 유저라고 보면 된다



3버블 용맹, 축복의 오라, 저달, 아리아, 천상, 해그리기, 천축, 낙인 등등등

만들기는 많이 만들어봤지만 맛을 모른다

안먹어보고 만드니까 대부분의 유저는 맛없게 만들겠지?

하지만 타고난 센스가 있어서 맛있게 만드는 애들도 있고

주변의 피드백을 겸허하게 수용해서 먹어보진 않았지만 사람들 입맛에 맞게

잘 조리해서 맛있게 만드는 사람도 있을거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맛없게 만들고

맛없다고 하면

"쳐먹을줄 밖에 모르는 새끼들이 감히 내 요리를 평가하네. 니 혓바닥이 기준이니까 그렇게 느껴지겠지?"

같은 반응을 보인다


현재, 로스트아크 상황상 서폿의 영향력이 너무 크기 때문에 딜러 입장에서 너무 체감이 잘되서

서폿 언급이 자주 됨. 그 분위기가 싫을 수도있지만

여기서 서폿 영향력을 대폭 줄인다고 하면 그것도 서폿 하시는 분들이 싫어할 상황이라고 생각됨


여기서 멈추면 

그냥 또 서폿 혐오 갈라치기 하네 그럴거니까

어그로를 핑퐁해서








전투 분석기 제대로 내라

너희가 유저들 눈가리고 아웅한 결과물이 지금 이 상황이니까







p.s 제대로 하는 서폿들은 이 글에 절대 안긁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