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외신 발췌

https://www.wsj.com/world/asia/the-yellow-sea-is-the-new-flashpoint-for-chinas-regional-power-play-5af7e8b5




번역기로 간단하게 번역해본 결과 전에 뉴스에서 이미 다뤘던 적이 있는 내용이긴한데,
해외에서까지 시선을 주고 있다는 건 그만큼 꽤 심각한 사안이라는 것


번역 요약 : 서해는 중국의 지역패권 경쟁을 위한 새로운 화약고
부표설치, 함정훈련, 그리고 항해 금지구역을 넘으며 한국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서울 - 2월 어느 날, 한국 조사선 한 척이 양국을 가르는 좁은 황해 한 가운데에 특이한 설치물을 발견하였다.
중국의 대형 해경 함정 두척과, 중국 선박 세 척이 급하게 앞을 가로막음.
작은 중국 선박의 승객들은 한국 선객들을 향해 칼을 휘두르며 선박들을 몰아냈습니다.


여기에 연계되는 한국에서 보도 되었던 내용이 있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0514223957217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하며 주장한 '양어장 관리 지원 시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현장 조사 중 촬영한 사진. / 사진=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하며 주장한 '양어장 관리 지원 시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현장 조사 중 촬영한 사진. / 사진=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서해상에 중국이 건설한 해양 구조물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한국 안보에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중국은 단순한 어업시설이라고 주장하지만 한국의 해양 주권, 서해상 안보와 관련한 중요 사안인 만큼 새 정부의 대응에 관심이 모인다.

<선데이 모닝 인사이트>는 서해 구조물 건설로 본격화된 중국의 서해공정 배경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살펴봤다.


제2 남중국해 조성하려는 회색지대 전략 우려
최근 중국이 서해 잠정조치수역(PMZ)에 고정 구조물을 설치하고, 항행금지구역으로 설정해 항공모함 동원 군사훈련까지 실시하면서 서해를 '제2 남중국해'로 만들려 한다는 우려가 나온다.

PMZ는 양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이 겹치는 수역으로 한국과 중국은 지난 2000년 어업협정을 맺으면서 공동 관리하기로 했다. 그런데 중국은 2018년부터 연어 양식 시설이라면서 PMZ에 높이 70미터 규모의 철골구조 '선란 1, 2호'를 설치했다. 인근 해역에는 헬기 착륙장을 갖춘 시추시설과 함께 13개의 부표까지 설치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행보가 서해를 중국의 '내해(內海)'로 만들려는 '회색지대 전략'이라고 평가한다. 회색지대 전략은 군사력을 노골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정책적 모호성을 견지하면서 점진적인 행동을 통해 전략적 목표를 달성한다는 개념이다.



요약
1. 중국이 서해에 이상한 짓 하는 중
2. 해외 외신에서 관심갖고 보도했다
3. 대규모 무력 훈련 등 하고 있다고까지 찌라시가 퍼지는 상황
4. 전쟁 징후가 보인다는 의견들이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