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뭐 시험칠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용 띵가띵가 용으로 맛만보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다들 20~30대 직장인이라 바쁜건지 제 시간에 가서 시킨거만 해와도

소리가 난다니 우와 잘하셨어요!

우와 지각을 안하시다니 대단해요!

이런 좀 뭔가뭔가한 요상한 텐션으로 대해주는데
기분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