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4관 안 다녔어도 ㄹㅇ 걱정 호들갑 1도 필요 없음
갤러리 뒤져보니 남아있던게
그 시절 1640 / 각인 333331(에포) / 무상재 14 / 풀초월 10멸 1개 9멸홍으로 진짜 ㅈㄴ쳐박았는데
결국엔 이클 못 따고 접었음 이것까지 서술하면 너무 길어지니 패스하고
무튼 그렇게 약 10개월 접었고 올해 1월에 복귀해서 케누아트로 1660 만든 뒤에 골드 받으러 하멘 4관 갔는데
ㅅㅂ 몸이 다 기억함
걍 그 시절 카멘한케 대가리 반갈죽 되면서 받은 곶통들이 생생해서 나도 모르게 안전지대를 찾아감

오히려 적정렙+10렙으로 트라이 입장권 따서 파티 들어가서 1,2트만에 클리어하던 1막 2막이 더 숙련도 ㅈ박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