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가 알고보니 더 위의 상위 신에게서 진정한 자유를 가져올려고 했던 착한놈이었는데

카제도 결국 루페온의 억압에서 새로운 질서를 세울려고 하다 모험가한테 자기 의지 계승하는건

너무 둘이 겹치지않나 그리고 검마가 먼저 나온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벤치마킹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