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출근하는데 어떤남자가 아침부터 거기앉은채로 할머니한테 ㅈㄴ 혼나고있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글써봄...

일단 나는 자리없으면 걍 앉고 임산부오면 비켜주긴함ㅇㅇ 

근데 이게 혼날일인가 싶긴함 

그 할매 워딩 ㅈㄴ쎄게 박던데 "너희 엄마도 너 배아파서 낳았다. 싸가지없이 색깔못보냐"

이런식이었음..

와이프도 이해못하긴하던데 

욕먹을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