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째 1kg미만으로 줄었다 늘었다.. 결국 제자리인데 이제 내 감량의 한계가 온 건가
여기서 더 뺄 수 있긴 한건가.. 안 빠지면 극단적인 방법을 써서라도 감량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