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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6:31
조회: 543
추천: 3
회사 옆자리 동료 하품할때마다 진짜 개때리고싶음그냥 순수비난이긴한데
진짜 너무 못생김 진짜 입 완전 크게 쳐벌리고 하품할 때마다 막 얼굴로 웃기는 개그맨들 있잖아 그 사람들을 훨씬 압도할 정도로 못생김 그럼 안보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약간 그 때리고 싶을 정도로 못생김이 주는 중독성이 있어서 하품 쳐 할때마다 이번 하품엔 얼마나 못생겼을까 하고 보게 됨 그리고 볼 때마다 존나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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