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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7:42
조회: 376
추천: 1
얼마전에 술마시다가 오지랖부렸음..자주가는 바에 가서 아는사람들이랑 술마시고 놀고있었는데
남자어른 한 분이랑 군복입은 해병대 친구가 들어오더라 들어보니 삼촌 조카사이더라구 그 친구 전역 전에 휴가 나온거라던데 그냥 어린 친구 기특해서 그 친구한테 더운데 고생이 많다고 군생활 고생 많다고 어린 친구들 덕에 잘 살고 있다고 고맙다고 술 몇 잔 사줬는데 술 깨고 보니까 좀 오지랖 부린거같음.... 잘한거겠지? 지금도 자기전에 이불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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