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때 알던 착한 여사친이 날 차에 채웠는데 
갑자기 도로 가드레일 뚫고 철도랑 이어진 내리막길로 내려가서 차를 세우는거임
야 너 왜이래 이러고 바로 내려서 언덕길로 올라가는데
맞은편에서 어떤 남자가 창 들고 다가오면서 뭔 기운같은거 넣고 있었음 
남자 지나치고 개빨리 뛰어 올라가다가 깼는데 심장 겁나 빨리 뜀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