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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2:36
조회: 701
추천: 2
30추 만찬관련 생각![]() ![]() *그냥 끄적이는거라 글에 두서 없음* 일단 글쓴이는 카단섭에서 겜하고있는 홀붕이고 누적 방문자 100명 쯤 뺴면 3T 만찬인 밥도둑때 간간히 만들다가 이번에 복귀하면서 꽤 여러번 100인분 이상씩 뿌리고 있음. 난 일단 만찬 뿌리는 이유는 내가찍은 스샷자랑+영지자랑+봉사 느낌으로 뿌리고 있음. 예전에 밥도둑 만찬이였던 볼다이크 시즌일때는 만찬 100인분씩 뿌리면 다들 임티랑 관심도 많이 눌러줫었고 스샷의 보이는 관심의 70% 정도는 저때 얻은거임. 근데 이번 시즌 들어서 만찬뿌리면 먹고 가버리는 사람이 거진 8할 이상되는거 같은 느낌을 받긴함. 관심은 하루에 10개제한이니 그럴수있다고 하지만 고맙다는 채팅이나 [감사콩] 같은 임티는 잘 없고 먹고 비프타거나 탈노부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였음. 먹는입장에선 당연히 만찬 주니까 먹고 가는거니까 잘못된것도 아니고, 내가 관심 눌러달라는거도 아니니까 안눌리는거도 당연한거임. 근데 처음이 이야기 했지만 뿌리는 이유중에 봉사라는 이유가 있음. 예전이야 생고기랑 물고기 가격이 지금의 절반이상 낮았지만 지금은 100개당 1천골 가까이 되고있는 상황임. 누군가에겐 비싸서 이벤트로 뿌리는 만찬만 먹을거고 누군가는 강화땜에, 또는 만들기 귀찮아서 안만드는 이유가 있을꺼임. 나도 그 마음 잘알고 있고 같이 게임하고 언젠가 만날수도 있는 사람들이니까 좋은일 해보자라는 느낌으로 시작한거임. 근데 현실에서 봉사 또는 나눔해본 사람들은 알겟지만 원하는 보상은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랑 이 이후에 느껴지는 보람이라고 생각함. 만찬 뿌리는 사람들이 거의 저 느낌으로 뿌리는걸로 알고있음. 그만큼 도와주고 나누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는거니까. 글 댓보면 뿌리지마라, 왜뿌리냐, 안뿌리면 되는걸, 보상받고싶어서 그런거다 그러는데 나나 뿌리는 분들은 다 선한 마음에서 시작하는거고 감사의 말 한마디로 보상받는 분들이니까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 안해줫으면 하는 마음임. 게임 각박해지는거 다 알지만 좋은 말 한마디로 서로 좋아지면 좋은거자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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