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응애폿 관점에서 서술해보면

갠적으론 기본골자는 '쿨이 돌아올때마다 사용하고 실드는 +@다.' -> 아덴수급이 주 용도다 인것같은데

여기서 이레귤러를 뽑자면 폿이 궁을 써줘야만 맞딜각이 열리는 경우(몰루둠 425 내측에서 딜) / 폿이 궁을 써주면 체력보전의 이득이 크며 쿨을 돌릴수 있는 상황(3막1관 용가리 타기 전 개지랄패턴)

이 대표적이겠고 이외에도 수도없는 유동적인 상황들이 있겠지만..

좌우지간 오버스팩파티를 만나는게 아닌이상 공팟이더라도 어지간하면 각성기 빌드가 어그러질 일이 없긴 하지만

저 +@의 영역을 예쁘게 쓰고 싶은데 단순 센스의 영역이라고 치부하기엔 패턴의 랜덤성과 공대의 딜 밀리는 속도가 환경변수인지라..

예를들어 2막 2관 지하에서 보통 2~패턴후 루시드를 쓰는걸 근거로 지하입장후 패턴몇개쓰다 멍때린다싶으면 일단 각성기부터 올리고 이러면 반정산 지나서 각성기가 도는데

요때 각성기를 살짝 아껴주고 풀정산(찐짭) 스타캐치 이후에 일단 궁을 올림..

아저씨들이 스타캐치 실수하는 경우나 숙련도가 부족한 친구들이 얼타다가 중앙에서 얼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한두번 세이브한 경험이 있어서 버릇이 들어버린 느낌..

여기서 아쉬운건 저걸 의도적으로 하려면 각성기 쿨을 조금이라도 놀려야한다 라는 부분임

+@를 예쁘게쓰는걸 조금 자연스럽게 하고싶으면 어케해야 가능한지..

각성유각까지 읽으면 좀더 나으려나..